잔소리.

Category :: Intro











급하게 먹고 체하는 버릇이 여전하다.
오늘도 역시 체햇고
어제도.. 엊그제도..
난 계속 체햇다.

오늘따라 심하게 체햇는지
명치의 통증이 심햇고
저번주부터 시작된 명치의
고통은 오늘 최고치에 다다랏다.

갑자기 손을 꾹꾹 누르던
옛모습이 떠올랏다.


"아파..아프다니까!!! 그만눌러."


"안돼. 눌러줘야 풀려. 좀 참어~ 엄살피지 말고."


그립다.
아프다던 나도..
손을 꾹꾹 누르며
잔소리 하는 그녀도..


Intro






trackback :: http://izeph.com/tt/intro/trackback/331
 이전  1 ... 2345678910 ... 10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