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

Category :: Intro













말을 잘한다고 자부하는
내 입을 멈춰 버리는 힘.

상대방에게 아무렇게나
막 대하는 나에 싸가지를
잠재우는 힘.

잊지 못하는
예전 추억들을
그저 지나간 추억들로
만들어 버리는 힘.




그녀의 힘..







사랑하는 사람이 생긴것 같습니다.





일년동안의 기나긴
추억들의 테두리를
깨버리고....


누군가를 미친듯이
기다려도 보앗고..

기다리던 그녀를 미친듯이
그리워 해보기도 햇고..

이제 해볼거라곤..
날 싫어하는 사람을
미친듯이 사랑해 보는일..

언제부턴지..
시작되고 잇엇는지
잘 모르겟습니다.

그저 .. 사소함의 향수속에
은은히 취해...
점점 커져버린 마음일겁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이를 나에게 보내주신 하늘과
나에게 환한 미소를 지으며 은은한 향수를
선사햇던 그녀에게 감사 드립니다.

1년동안의 긴 테두리를 벗고
지금 찾아온 봄과 함께.......
그녀를 맞이 하겟습니다.

In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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