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른척..그리고..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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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 너..
나에 대한 사랑이 사라져 버린 너..

모른척 하기엔
많은걸 알아 버린 나..

내 나이 24..

사랑하면 보내줄 수 잇다던 말..
이해 할수 없엇다..

근데.. 이제 알거 같다..
날 사랑하기 위해
노력하는 그녀를 바라 보기엔..

내 가슴이 아직은 너무도 뜨겁다..
보내줘야 하는데..
보내줘야 하는데..

뜨거운 내 가슴은
말을 듣질 않는다..

070520
A.M 8. 58

그녀를 내 품에서 떠나 보냇다..

난 바보가 됏다..

이 바보...

정말 사랑 햇는데..
이 바보....

진심으로 행복을 빈다...

행복해라 하소영...
나보다 멋진 남자 만나..

널 사랑한지 7년..
7년동안 난..

In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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